조금 프로파간다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저한테 하는 말입니다. 학교 다닐 때에도 그랬고, 요즘도 이제 막 뭐 만들기 시작했다고 아이디어가 막힐 때면 책상에 앉아 시간을 버리는 일이 많습니다. 그럴 때일 수록 책상에서 일어나 잠시 떨어져 있다보면 자연스래 이런저런 생각이 나 영감을 얻곤 합니다. 알면서도 계속 그러는게 문제이지만 말입니다. 아이디에이션 단계에선 맥북이나 아이패드를 안만지는게 더 도움이 많이 되는 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