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면 평화라는게 참 지키기 어려운 개념인 것 같습니다. 국제정치에서 사회정의라는게 과연 유효한 개념인가 싶어지기도 하지만, 개인이 할 수 있는 건 개인의 평화를 지키는 것 정도이지 않을까요. 사실 그게 개인 존재의 전부이지만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