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아무 말이 많아지고 있네요. 어제 당직 서는 동안 도서관에서 빌린 생물학자(우생학)이자 화가였던 어른스트 헤켈의 책을 재밌게 구경했습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후딱 따라하려고 했으나 도형도형한 이미지만 나왔네요. 좀 더 천천히 가지고 놀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