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정말 바쁜 하루였답니다. 초과근무에 선임 전역축하 외출까지 기록할 틈도 없이 지나가버렸네요. 기록하지 못한 하루는 사라져 잊혀지기에, 조금 지난 지금 어제의 흔적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