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를 봤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영화가 책이 스포츠가 만화가 철학이 좋네요 재밌어요. 매일매일 이렇게 사는게 썩 나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잠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