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노래만 들으면 그 노래의 장면과 질감 냄새가 느껴지는 곡들이 있지요. 그 중에서도 저는 퀸의 under pressure 곡을 들으면 영화 Aftersun의 감정이 오버랩되는 것 같습니다. 제 진좋영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