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행동의 시작은 인식에서부터라고 생각합니다. 부족한게 있다고 생각하면, 내가 갖추지 못한게 있다고 생각하면, 인식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게 첫 단계입니나. 그런 점에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아가는게 가장 부끄럽지 않은 선택이 되겠지요. 저도 뭐가 두려워서 뭐가 부끄러워서 행동하지 못했던 것들, 조금이라도 젊을 때, 학생일 때 실컷 도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 전에 지금 내가 바보인걸 외면하지 않고 받아들여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