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에 거친 세계일주가 제 꿈입니다. 여행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뭔가 기념품이나 수집품을 모으는 것도 좋아합니다. 마치 여행갔다오면 해당 지역의 냉장고 자석을 사 모으듯이, 해당 여행을 브랜딩하여 하나의 스탬프 도장처럼 제작해서 수집하고있는데요, 이번 타이페이 여행에서 느꼈던 타이페이의 푸릇함과 대만의 국기의 요소를 사용해서 느낌표의 형태로 제작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