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라스트오브어스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극 중에 “I have had bad days with you, too. But, I’ve had more good days with you than with anyone else. So, give me one more good day.”라는 대사가 있었는데, 하루하루란 매일 새로 갖게되는 (+) 개념이라는 것을 망각하고 살았던걸 깨달았습니다. 늘 하루를 총 군생활에서 하루씩 뺀다는 (-) 개념으로 바라보고 있었는데, 자연스럽게 환경에 맞춰서 인생관이 변해있다는게, 변한지도 의식하지 못하고 있었다는게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