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화 룩백을 다시 읽는데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시퀀스가 생각나기도하는 기가맥힌 삼분할 화면 연출이 나와서 한번 오돞에 적용해봤습니다. 이젠 달릴 시간. 물론 요즘은 추워서 못 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