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텍스트와 여백으로 절제된 그래픽 레퍼런스가 있어서 한번 가져다가 써봤습니다. 이후 갖고 놀며 여러 버전의 형태들이 나왔으나, 역시 심플한게 가장 이뻐보이네요. 오늘은 낮잠 자고, 풋살하고, 영화 파이트클럽을 봤어요. 되게 평화롭고 잘 녹은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