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남았습니다. 일과는 이제 하루도 안남았고요. 떨리고 설레고 조금 시쿤둥한 마음이 동시에 존재하네요. 그냥 전역 후의 삶도 별거 없고 사는대로 살아지겠져. 그냥 인생에서 과제 하나 끝난 후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