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일이 남았습니다. 마지막 주말에 맞춰 부모님께서 면회를 오셨습니다. 부대를 소개 해드리고, 교당에 와서 교무님께 인사도 드렸고 맛있는 음식을 시켜 먹었습니다. 며칠 뒤면 집에서 뵙게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