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에 불려나가서 마지막까지 뺑이치고, 마지막(1차) 풋살을 마치고, 전역기도식에서 후임들의 따뜻한 응원을 받고, PX 이모들에게도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저희 부대 연예인들에게 싸인을 받았습니다. 이제 마무리를 하니 정말 집에 가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