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저녁 연등시간에 홍콩 재외국민이면서 호주에서 유학하고 있는 동기에게 영어 수업을 받고있습니다. 최근 수업에서 아주 기초적인 영어 발음 교정을 받았는데, 이걸 이제서야라는 마음과 지금에서라도라는 심정이 양가적으로 들면서도 참으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