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 [꿈]과 안노 감독의 [엔드오브에반게리온]에서 착안해서 공포 영화의 한 장면을 일본어 포스터로 구성해보았습니다. 사실 포토샵 그렇게 잘 다루지 못했었는데 되게 재밌네요. 홍보문구 번역과 감독이름은 GPT의 도움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