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툴만 만지작한것 같아서 레터링 드로잉을 해봤습니다. 타이포그라피의 꽃은 디테일에 있다고 믿습니다만, 저는 초반 작업 과정을 더 선호하는 것 같네요. 어도비 캡처를 이용해서 변수가 많은 벡터 파일로 쉽게 전환해서 작업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