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OP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벌써 30일이 지났습니다. 30일간의 실천뿐 아니라 군 생활의 30일이 지워졌다는 사실까지, 제겐 두 배로 행복한 기념일입니다. 생각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움직이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요즘은 그 덕분에 원하는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181번째 포스터를 올리는 그날까지, 계속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