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있을 때는 손목시계를 차고다니지 않았습니다. 이제 휴가 나와서는 군인 티를 벗어내고싶어서 군대에서 사용하는 손목시계도 안차고 다니는데요, 습관이 되어버려서 여전히 계속 손목을 들고 ‘앗차차’ 해버린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