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15일부터 시작한 첼린지가 오늘로 150번째 날을 맞이했습니다. 이제 전역까지 한달이 남았네요. 이 첼린지를 통해서 혹은 이 첼린지에 참여한만큼의 기간동안 어떤 점을 배웠고, 어떤 걸 얻어가는지에 대해서 찬찬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물론 얻은 것보다도, 앞으로 나가서 마주할 세상과 새 삶이 더 중요하겠지요 힛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