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숫자놀이를 좋아하는데, 이번이 마침 D166,D-16인 날이네요. 스캐너를 가지고 일육육일육들을 배치해보았답니다. 디지털로 아날로그 텍스처 효과를 넣다가 실제 인쇄된 그래픽의 색점, 번짐, 질감을 디지털로 옮겨보니 맛의 차이가 극심하게 느껴지네요.